예수의 위대한 제자들이 예전부터 알았던 대로
평안의 비결은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다.
하나님께 진심으로 의탁한 사람은
내 삶의 책임자가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것이 잘 될 것을 안다.
내 평안은 곧 크신 하나님이다.
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내 평안을 이루며
동시에 내 사랑과 기쁨을 이룬다.
욥은 삶의 고뇌 속에 괴로운 질문들이 많았다.
그러나 하나님을 뵙고 나자
질문은 중요성을 잃어 더 이상 답이 필요 없어 보였다.
욥은 그토록 하나님께 따지고 싶었던 질문을
단 하나도 던지지 않았다.
그렇다고 욥이 자기에게 임하신
하나님께 겁먹어 입을 닫은 것이 아니다.
그는 자기 삶과 영혼을 채우시는
하나님의 충족성을 정말 보았기 때문이다.
그러자 단번에 그에게 사랑과 기쁨과 평안이 찾아들었다.
#마음의 혁신-달라스 윌라드